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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례품, 어디까지 먹어봤니? | 전남광주 남구 모시잎 송편

  • 2026.09.07
  • By 콘텐츠팀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듯 아닌 듯, 그래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어느덧 9월이 되었습니다. 9월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죠. 바로 민족 대명절, 추석입니다.

답례품, 어디까지 먹어봤니? | 전남광주 남구 모시잎 송편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듯 아닌 듯, 그래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어느덧 9월이 되었습니다.

9월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죠. 바로 민족 대명절, 추석입니다.

위기브에도 추석에 잘 어울리는 답례품들이 여럿 있는데요. 한우, 쌀, 게장처럼 명절 상차림을 떠올리게 하는 답례품도 있지만, 역시 추석이라면 송편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위기브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남광주 남구 모시잎 송편을 직접 먹어봤습니다.

사진으로 볼 때와 실제로 받아봤을 때는 어떤지, 그리고 직접 먹어본 맛과 식감은 어땠는지 가볍게 소개해보겠습니다.

※ 본 콘텐츠는 해당 답례품 업체로부터 제품을 협찬받아 위기브가 직접 시식 후 작성했습니다.

일단,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광주 남구 모시잎 송편 배송 박스

박스에 꼼꼼하게 포장되어 도착한 모시잎 송편. 아직 낮에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흐트러진 곳 없이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종류도 다양하고, 한눈에 봐도 제법 푸짐했습니다.

모시잎 송편 구성

참고로 이번에 시식용으로 전달받은 제품에는 현재 위기브에서 판매 중인 답례품 구성에 포함되지 않은 떡도 일부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모시잎 송편 제품 모습

현재 위기브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답례품은 전통 수제 모싯잎 송편 36개 구성입니다.

통동부, 기피, 검은깨까지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속은 제각각인데요.

박스를 펼쳐놓고 보니 자연스럽게 “어떤 맛부터 먹어볼까?” 하는 고민부터 시작됐습니다.

전통 수제 모싯잎 송편 36개

통동부 · 기피 · 검은깨 각 6봉지 × 2개

유기농으로 재배한 천연 모싯잎과 영산강 나주 쌀을 사용하고, 떡과 속의 조화를 고려해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 만든 수제 송편입니다.

답례품 바로가기! →

제품 설명은 이쯤 하고,

결국 떡은 직접 먹어봐야 알겠죠.

오늘의 송편요정들을 소개합니다

마침 오후가 되면서 슬슬 출출해지던 시간.

도착한 송편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사무실 구성원들과 잠깐의 간식 타임을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사무실 곳곳에 송편을 전달할 오늘의 송편요정도 등장했습니다.

위기브 송편요정

▲ 마케팅팀 김지한 인턴과 IT팀 권은혜 책임, 오늘의 송편요정 출동!

임무 시작! 사무실에 송편을 배달합니다

임무는 간단합니다. 사무실 곳곳을 돌며 송편을 하나씩 나눠주는 것.

그럼 본격적으로 송편 나눔을 시작해볼까요?

사무실에서 송편을 나눠주는 모습
▲ 갑자기 찾아온 가을처럼, 다가온 송편에 감동받은 황가람 전임
사무실에서 송편을 고르는 모습
▲ 신중하게 떡을 고르는 모습. 인생에서 신중해야 할 때는 예기치 못하게 찾아옵니다.
(해당 사진은 당사자의 요청으로 AI가 생성한 풍성한 머리를 장착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선택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아무거나 주세요” 하고 바로 집어가는 사람도 있었지만, 세 가지 맛을 한참 들여다보며 신중하게 고민하는 사람도 있었는데요.

송편을 신중하게 고르는 모습
송편을 고르는 위기브 구성원

통동부냐, 기피냐, 검은깨냐.

신중한 선택도 좋지만, 아직 송편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던 관계로 결국 선택 제한시간 30초가 주어졌습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있듯이, 송편도 타이밍입니다.

각자 마음에 드는 송편을 고른 모습
송편을 선택한 위기브 구성원

고민 끝에 각자 마음에 드는 송편 하나씩 선택 완료. 사실 이날 거창한 시식회를 준비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마침 도착한 송편을 “다 같이 하나씩 먹어볼까요?” 하고 나누기 시작했을 뿐인데요.

막상 송편을 펼쳐놓으니 “저는 이거요”, “이건 무슨 맛이에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송편을 고르는 모습

외부 미팅을 앞둔 구성원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야무지게 하나 골라 챙겨갔습니다.

모시잎 송편을 나눠 먹는 모습
▲ 사랑은 송편과 같이, 은은하고 구수하게 다가옵니다
(해당 사진은 당사자의 요청으로 AI가 생성한 풍성한 머리를 장착했습니다)
모시잎 송편 시식 모습
▲ 사랑은 송편과 같다... 위기브 송편위원회 장을 맡고 있는 이현진 전임이 남긴 명언입니다.

그래서, 직접 먹어본 반응은?

하나씩 고른 송편을 들고 잠깐의 오후 간식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모시잎 송편을 처음 먹어본 사람도 있었고, 평소 떡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는데요.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건 맛이죠. 사랑도 송편도, 결국 직접 겪어봐야 아는 법입니다. 

같은 송편을 먹어도 입맛에 따라 느끼는 포인트는 조금씩 달랐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먹어본 위기브 직원들에게 짧게 후기를 받아봤습니다.

모시잎 송편 시식 후기

후기를 모아보니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많이 달지 않다”는 반응이었습니다.

단맛이 강하게 앞서기보다는 담백하게 먹기 좋고, 떡 자체의 쫀득한 식감이 잘 느껴진다는 의견도 이어졌습니다.

모시잎 송편 추가 시식 후기

“폭신하면서도 쫄깃하다”, “단맛이 적당하다”는 후기도 있었는데요.

각자 고른 맛과 취향은 달랐지만, 공통적으로는 과하게 달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좋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통동부, 기피, 검은깨까지 세 가지 맛이 있는 만큼 어떤 맛을 고르느냐에 따라 조금씩 다른 재미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송편이 생각난다면

그렇게 오후 간식으로 시작한 전남광주 남구 모시잎 송편 시식도 무사히(?) 끝났습니다.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이라고 하면 한우나 과일, 쌀처럼 익숙한 품목부터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하나씩 들여다보다 보면 지역에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발견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송편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계절이라면, 전남광주 남구 모시잎 송편도 한번 눈여겨볼 만하겠죠.

이번에는 모시잎 송편이었지만, 위기브에는 아직 직접 먹어보지 못한 답례품이 훨씬 더 많습니다.

다음에는 또 어디까지 먹어볼까요?

※ 본 콘텐츠는 해당 답례품 업체로부터 제품을 협찬받아 위기브가 직접 시식 후 작성했습니다.

※ 시식 및 촬영용으로 전달받은 제품에는 현재 위기브에서 판매 중인 답례품 구성에 포함되지 않는 떡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상품 구성은 답례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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